팀 휴가 캘린더·연차 관리 화면이 새로 바뀌었어요

홍길동
홍길동

VacayBuddy의 웹 화면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었어요. 팀 휴가 캘린더, 연차 관리, 근태, 전자결재, 설정까지 브라우저로 열리는 화면은 전부요.

화면마다 조금씩 달랐던 버튼·표 모양을 한 벌로 맞추고, 메뉴는 왼쪽에 모았어요. 슬랙 안의 홈 탭과 신청 창은 그대로예요.

팀 휴가 캘린더는 화면을 꽉 채워요

개편 전

개편 전 팀 휴가 달력 — 위에 색 아이콘 카드가 있고 날짜마다 '일'이 붙어 있어요

개편 후

VacayBuddy 팀 휴가 달력 — 2026년 10월에 팀원들의 연차·반차가 날짜별로 표시되고, 승인 대기 건은 따로 구분돼요

연차 관리는 사람을 고르면 휴가 내역이 바로 떠요

개편 전

개편 전 연차 관리 화면 — 직원 목록이 큰 카드로 나열되고 휴가 내역 표는 화면 아래로 밀려 있어요

개편 후

VacayBuddy 연차 관리 화면 — 왼쪽 직원 목록에서 김하늘을 고르면 오른쪽에 잔여 연차와 휴가 내역이 보여요

왼쪽에서 사람을 고르면 오른쪽에 남은 연차와 휴가 내역이 떠요. 목록에도 남은 연차가 적혀 있어서 한 명씩 눌러 볼 필요가 없어요.

휴가 내역은 부여·사용·조정이 한 줄씩 쌓이고, 줄마다 그 시점의 잔여가 찍혀요. 김하늘 님 표를 맨 아래부터 읽으면 이래요.

  1. 7월 12일, 입사 5년이 차서 17일이 부여돼요 (연차가 왜 17일인지)
  2. 여름 휴가와 반차로 12일 4시간까지 줄어요
  3. 9월 21일, 추석 당직 보상 1일이 더해져요 (연말 소멸)
  4. 1시간 연차와 3일 가족 여행을 빼면 지금 10일 3시간이에요

"제 연차가 왜 이것밖에 안 남았어요?" 같은 질문엔 이 표 한 장이면 돼요. 시간 단위 연차도 "-1시간"처럼 따로 적혀요.

엑셀에서 넘어온다면 연차 사용 일괄 등록으로 기존 기록을 CSV로 한 번에 옮길 수 있어요.

연차 신청 상세는 날짜와 결재 흐름부터 보여요

연차 신청 상세 개편 전후 — 왼쪽은 항목이 나열된 예전 창, 오른쪽은 날짜 카드와 승인 타임라인이 있는 새 창

날짜와 일수가 맨 위에 크게 보이고, 아래로 신청부터 결재자별 승인까지 시간 순서대로 이어져요. 예전엔 승인 여부만 보였는데, 이제 결재자가 언제 승인했는지와 남긴 코멘트도 그 단계에 붙어요. 반려 이유를 따로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팀 연차는 카드로, 필요하면 표로

개편 전

개편 전 팀 연차 화면 — 카드마다 큰 숫자와 색 배지가 들어가 한 화면에 네 명만 보여요

개편 후

VacayBuddy 팀 연차 현황 — 팀원별 사용·잔여 연차와 입사일이 카드로 정리돼 있어요

필터에서 승인 대기를 고르면 결재를 기다리는 사람만 모여요. 사람이 많으면 표로 바꾸면 되고요.

입사일은 연필을 눌러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처음 도입할 때 비어 있는 사람이 없는지 한 번 훑어보세요.

휴대폰에서도 같은 화면이에요

휴대폰 팀 휴가 캘린더 개편 전후 — 예전엔 날짜와 이름이 글자 단위로 끊겼어요

슬랙 모바일에서 버튼을 누르면 이 화면들이 휴대폰에서 열려요. 예전엔 좁은 칸에서 "10일"이 "10 / 일"로 끊기고 이름도 "박…"처럼 잘렸어요. 이제 메뉴는 위쪽 버튼 안으로 들어가고, 하루짜리 휴가는 이름만 짧게 보여요.

쓰던 기능은 그대로예요

기능은 그대로 두고 보이는 방식만 바꿨어요. 전자결재가 궁금하다면 슬랙 전자결재 글을 참고해 주세요.

VacayBuddy를 슬랙에 설치하고 팀 휴가 캘린더부터 써 보세요. 별도 앱 없이, 30일 무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