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엑셀로 연차 관리하세요? 슬랙이면 충분합니다
연차 관리, 솔직히 번거롭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는 연차 관리가 아직도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곳은 사장과 직원 간의 '믿음'에 기반해 연차를 기억하는 시스템(?)을 쓰기도 하죠.
그나마 체계가 잡힌 팀이라면 인사팀이 엑셀로 연차를 관리합니다.
근데 이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종종 당사자와 인사팀 간에 잔여 연차 계산이 엇갈리거든요. "저 아직 3일 남았는데요?" "아닌데, 2일인데?" 이런 대화, 한 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결국 누군가는 입사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고, 또 누군가는 지난 메신저 기록을 뒤지고... 비생산적인 일에 시간이 빠져나갑니다.
이제 슬랙에서 연차를 관리하세요
이제는 그럴 필요 없습니다. 슬랙을 사용하고 있다면, 연차도 슬랙에서 관리하면 됩니다.
VacayBuddy는 연차 신청부터 승인, 남은 연차 확인까지 전부 슬랙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 휴가 관리 봇입니다. 별도 앱을 깔거나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필요 없이, 이미 매일 쓰고 있는 슬랙에서 바로 쓸 수 있어요.
연차 신청은 이렇게 간단합니다
슬랙 앱의 홈탭에서 몇 번만 클릭하면 연차 신청이 끝납니다. 진짜로요.
- 슬랙에서 VacayBuddy 앱 홈탭 열기
- "연차 신청" 버튼 누르기
- 날짜랑 휴가 유형 선택하고 제출
그러면 승인자한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DM으로 "혹시 내일 연차 써도 될까요..." 같은 어색한 메시지 안 보내도 됩니다.

승인도 슬랙에서 바로
승인자 입장에서도 편합니다. 슬랙 알림으로 신청 내역이 오면 내용 확인하고 승인 버튼 한 번이면 끝이에요.

입사일만 넣으면 연차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직원의 입사연도만 입력하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연차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입사일 기준이든 회계연도(1월 1일) 기준이든,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알아서 연차 일수가 세팅돼요. 소멸일이 지난 연차는 자동으로 소멸 처리됩니다.

매년 초마다 엑셀 붙잡고 씨름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직원이 늘어나도 입사일만 넣으면 끝이에요.
써보고 결정하세요
설치는 10초면 되고, 30일간 무료로 써볼 수 있습니다. 연차 관리 때문에 시간 쓰는 게 아까우셨다면 한번 써보세요.
